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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학교부적응

학교부적응

우리 아이가 학교 가는 것을 어려워해요!

학교 부적응은 학교 생활에 대한 장애 행동을 의미합니다. 지각, 등교 거부, 학교 규칙 어기기 등이 아이들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함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예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잘 몰라서, 사춘기 아이들은 사춘기라는 이유로 부모님께 자신이 겪고 있는 힘듬을 잘 표현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행동"으로 불편함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부적응
아이들이 잦은 지각, 등교 거부, 이전과 달리 여기 저기 몸이 아프다고 하면 아이들에게 학교를 가기 힘든
"이유"가 있음
을 의미합니다.

그 이유를 해결해주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다시 또래 집단들이 있는 학교로 돌아갑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것을 어려워할 때는 "학교를 가지 않는다"고 다그치지만 말고, 아이들이 왜 학교를 가지 않으려고 하는지 그 이유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담을 해보면, 다음과 같은 이유로 아이들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어린 시절 외국에서 성장했거나, 유학을 다녀온 아이들의 경우에도 "문화적" 차이에 의한 학교 부적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시골에서 도시로, 반대로 도시에서 시골로, 아니면 가까운 동네라 할지라도 학군에 따라서도 "문화와 환경의 차이"로 인해 학교 부적응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사회성 부족으로 인해 교우 관계 문제가 생기는 경우에도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심신의 병으로 인해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부모님들 세대와 요즘 아이들의 세대가 많이 달라서, 요즘은 "다름"을 "틀림"으로 보고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도 많고, 강도도 심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환경적/ 문화적 변화는 아이들의 학교 부적응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학교 내 폭력이나 은따/ 왕따와 같은 이유로 인해서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것을 꺼려할 수도 있습니다.

원하는 학교를 진학하지 못해서 오는 좌절감 때문에 학교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특목고나 자사고를 가려고 했던 친구들은 일반 학교에 간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며, 학교 생활에 흥미를 잃고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