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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트라우마

성공변화사례

다이룸센터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한 사례를

동의 없이 임의로 공유할 수는 없기에,

다이룸에서 어떤 치료들을 하고 있는지 유사한 외국 사례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http://emofree.com/articles-ideas/core-issue/core-issues-show-up-article.html?highlight=WyJzZXh1YWwiLCJzZXh1YWxseSIsInNleHVhbGl0eSIsInNleHVhbGl6YXRpb24iLCJzZXh1YWxseScuIiwidHJhdW1hIiwidHJhdW1hcyIsIid0cmF1bWEiLCJ0cmF1bWEncyIsInRyYXVtYScuIiwic2V4dWFsIHRyYXVtYSJd

 

어떤 사람들은 억압된 기억에 시달립니다. 

이건 지속적으로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구멍이지요. 계속 그렇게 몇십년을 살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몇 살때인가 뭔가 나쁜 일이 일어났던 것 같다고 하면서도 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나는 두 가지 케이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삶에 영향을 주어왔던 억압된 기억들이 EFT 로 인해 드러나고, 그것을 해소할 수 있었던 경우입니다.

 

#1.

 

빌은 60대로, 트럭운전사였습니다.

여자친구가 EFT 세션을 받고 정말 좋아졌다고 해서 자기도 와 봤다고 했습니다. 그냥 궁금했다면서요. 

처음에는 일을 할 때 어떤 스트레스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곧, 죽은 아들에 대해 슬픔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25년동안 매일 지속되어 왔다고 했지요.

 

병원에서 있었던 기억을 포함해서, 여전히 생생한 기억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말하는 대로 EFT 를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해 나갔습니다. 

새로 태어난 아들을 두 팔에 안고 두 시간을 있었다고 했습니다. 선천적으로 신체적인 결함을 갖고 태어나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지요. 

결국 간호사는 아들의 죽음을 알려주었습니다.

 

"나는 여전히 그 끔찍한 사건으로 고통을 느끼고 있지만..."

 

EFT 를 하고 나서 빌은 크게 안도했습니다. 어쨌건, 슬픔을 뒤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다른 스트레스가 있는지 탐색을 했습니다. 그는 언제나 큰 짐을 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했습니다. 

걸음마를 떼던 즈음, 뭔가 나쁜 일이 일어난 것 같은데 기억하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가끔 뭔가를 왜 그렇게 걱정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서 그게 뭘까 생각해보곤 했다네요.

 

"나는 비록 내가 두살 쯔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기억할 순 없지만, 그리고 그것에 대해 기분이 좋지 않지만.."

 

처음에 크게 좋아지는 경험을 했기에 그의 마음이 열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하자 마자 즉시 목에서 어떤 것이 올라왔거든요. 

이건 기억의 새로운 부분이었습니다. 뭔가 부드러운 것이냐, 딱딱한 것이냐 물었더니 부드러운 것이라고 하길래 계속 두드렸습니다. 

몇분 후, 그는 그게 반창고였다고 하더군요.

 

기억이 조금씩 떠오르는 동안, 잠재의식으로부터 완전히 떠오를 때까지 계속 두드렸습니다. 

그가 두살 때 볼거리에 걸렸었는데, 그의 엄마가 아들을 눕혀놓고는 부은 목에 뜨거운 수건을 올려놓았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목은 더 부어올랐고, 병원으로 달려가게 되었습니다. 의사가 목을 열고는 호흡관을 삽입했습니다.

 

빌은 괴로움에서 벗어났고, 갑작스럽게 이완된 느낌이었습니다. 

무엇이 짐처럼 느껴졌었는지 알게 되었으니까요. 

전에는 수술이나 억압된  다른 것들에 대해 알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뭔가 자유롭다고, 놀랍도록 자유로운 느낌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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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케이스는 40대 여성인 엘리스의 이야기입니다. 일곱살 때 쯤 뭔가 끔찍했던 일이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만약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면, 삶이 더 좋아질 것 같아요."

 

우리는 무엇을 발견하게 될지 두려운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EFT 를 했습니다. 

그리고 몇십년동안 떠오른 장면을 가지고,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 보았습니다. 뭔가 느낌은 없었는데도 계속 떠오르는 기억이었습니다. 

개리, 당신은 '내적평화과정' 을 할 때, 다시 떠오르는 기억에 대해서 주의를 기울여 보라고 했었지요. 그것에 대해 어떤 감정이 없더라도 말이죠.

 

엘리스는 일곱살 때 병원에 누워 있었습니다. 두 명의 남자가 그녀의 침대 주변에 TV 를 설치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우리는 기억을 방해할 수 있는 심리적 역전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손날타점을 두드리며, 수용확언을 세 번 해 보았지요.

 

"나는 비록 이 문제를 정말로 극복하고 싶지는 않지만, 나는 나의 모든 부분을 받아들이고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발견하게 될만한 모든 두려움에 대해 두드렸습니다. 성적으로 학대를 당했던 것일까? 를 포함해서요. 

두드리는 동안, 공포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단호하게 계속 했습니다. 

그 공포 속에서 계속 두드렸을 때, 자연스럽게 어떤 것을 알아차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몇 분 후, 그녀가 편도선 수술을 위해 마취를 하고 있을 때 수술실의 누군가가 

'이렇게 예쁜 소녀가 이렇게 아프게, 문제를 갖고, 절망스럽게 자라야 한다는게 너무 안타깝다'고 이야기 하는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병원 직원들의 말이였지요.

 

잠재의식에서, 그녀는 그 말을 가슴에 받아들인 것이 확실해 보였습니다. 

엘리스는 살면서 정말 건강이 좋지 않았고, 지금도 류머티스성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거든요. 

 

최근에는 마취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수술팀의 대화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병원에서는 그들의 말을 모니터링 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런 느낌을 해소하기 위한 EFT 를 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몇십년동안 따라다녔던 것들인거죠. 

엘리스는 안도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사람들은 내게 어떤 일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는 그 사건에서 자기도 모르게 가지게 되었을 신념에 대해 두드려 보았습니다. 

"나는 망했어요. 다시는 좋은 일이 없을거에요."

 

마취상태에서 깨어났을 때, 침대 위에 누워있었던 기억이 각인되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인은 기억하지 못했지만 이런 '예언'의 무게를 느꼈던 것이죠. 세션 이후에 엘리스는 크게 이완되었습니다. 

 

한 주 후에, 뭔가 새롭게 가벼워진 느낌이라는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EFT 는 이렇게 다양한 결과로 나를 계속 놀라게 합니다.